🎨 통아트 가는 날~!
원복 입고 가는 노란버스를 타면 어디론가 간다는 마음에 설레어 하는 페찌친구들~
오늘도 우리 친구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통아트 어뮤즈 센터로 갔어요.뿌잉 뿡~🚌💕
통아트에 도착하니 선생님들께서 반갑게 우리 친구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셨어요.
특히 평소 우리 원에 오시는 통아트선생님이 계셔서 아이들도 낯설어하지 않고 한층 편안한 마음으로 미술놀이를 즐겼답니다.🥰
오늘은 모래놀이와 물감놀이를 중심으로 오감을 느껴보았어요.
고운 모래를 손으로 만져보고 쥐었다 펴보며 사각사각한 촉감과 모래의 변화를 온몸으로 탐색 할 수 있었어요. 모래를 틀에 넣어 찍어보기도 하고 바닷가 모래놀이를 떠올리며 바다에 사는 생물도 찾아보았답니다. 모래를 손끝으로 만지고 움직여 보는 과정에서 촉각을 경험하고 손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놀이였답니다.🏖️🐚
다음은 아이들이 가장 신나했던 물감 퍼포먼스 미술놀이! 🎨
크레용으로 쓱쓱 그려보고, 붓으로 쓱쓱 칠해본 뒤 최고의 미술도구인 손으로 문질문질~
거품 물감을 직접 비벼보며 색과 질감의 변화를 느껴보았어요.
동글동글 비눗방울 모형은 물론, 바닥과 벽, 유리창까지 평소에는 쉽게 표현해 볼 수 없었던 공간을 캔버스 삼아 마음껏 표현하였답니다. 내가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색이 점점 확장되는 것을 바라보며 표현하는 즐거움 느껴보았어요.
오늘의 미술놀이는 단순히 그리고 칠하는 활동을 넘어, 몸과 감각으로 재료를 탐색하고 자신의 움직임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즐거운 놀이 경험이 되었답니다. 🎨💕
ㅎㅎㅎ 우리 친구들이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궁금하시죠?🥰사진 속 우리 페찌 친구들의 신나는 표정과 알록달록한 흔적을 함께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