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페찌 친구들과 달콤한 딸기 요거트 파르페를 만들어보았어요 🍓💕
탐스러운 빨간 딸기를 살펴보며 “우와~ 딸기!” 하고 눈을 반짝이고,
꼬치에 딸기를 꽂으며 딸기를 탐색해보고 달콤한 향도 느끼고
꽂은 딸기를 맛있게 먹어보기도 했답니다.^^
딸기를 도마에 올려 요리 칼로 쓱싹쓱싹 잘라보고
부드러운 요거트를 스푼으로 쓱쓱 떠보며 촉감도 느껴보았답니다.
자른 딸기를 콕콕 넣어보고, 요플레를 얹고, 시리얼도 올리며
차곡차곡 쌓아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 페찌 친구들의 작은 손과 집중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어요 💗
“맛있어요~”, “또 먹고 싶어요!” 하며
직접 만든 파르페를 맛보는 순간,
페찌 친구들의 얼굴에는 웃음 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
마지막으로 딸기를 직접 눌러본 후 요거트와 꿀도 직접 넣어
맛있는 딸기 요거트도 만들어보았답니다.^_^
믹서기에 딸기와 우유를 넣어 슈숭~~ 갈리는 모습도 직접 눈으로 보고
마셔보며 우리 페찌 친구들
색깔, 모양, 맛을 자연스럽게 탐색하며
오감으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스스로 해보는 기쁨과 성취감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우리 페찌 친구들과 오늘도 즐겁게 경험하며 한 뼘 더 성장했답니다 💕
가정에서도 아이와 함께 “오늘 딸기 어땠어?” 하고
따뜻한 대화 나눠보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