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화창한 봄날 .
매곡리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만지고 밟을 수 있도록 포슬포슬하고 깨끗한 황토 보충작업을 했습니다. 작년에 부었던 황토가 비비람에 밭으로 흘러가고 아이들의 신발에 묻어 집으로 따라가면서 조금씩 줄어들어 올해는 좀더 넉넉히 부었더니 큼직한 언덕이 생겨났습니다.
황토언덕을 오르 내리며 신나게 뛰어놀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벌써부터 흐뭇합니다^^
매곡리 자연학교라는 따뜻하고 포근한 품안에서 우리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수 있도록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아이들과 남은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