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곡리 가는 날.
매곡리 가는 날은 언제나 즐거워요.
매곡리에 도착하자 고양이들이 햇빛 쬐며 나른하게 있다가 우리 친구들이 버스에서 내리자
반가이 맞이해 주었어요. 매곡리 선생님도 우리를 반갑게 맞이 해 주셨어요.
우리친구들도 반갑게 "안녕하세요" 인사를 드렸어요.
매곡리 선생님꺼서 "매곡리 강이 꽁꽁 얼었는데 얼음 보러 갈까요?" 말씀해 주셨어요.
선생님들이 (야호 !! 얼음이 얼었다고 ~~ 그럼 우리 페찌 친구들 썰매 놀이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매곡리 강에 내려가서 썰매 탈 수 있을까요?" 여쭈었더니 "다라이(?ㅎㅎ)도 있고 혼자타는 썰매도 있고 , 끄는 썰매도 있고 타러가자~~"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흐르는 매곡리 강 만 보았는데 매곡리 강에서 얼음 썰매를 탄다고 생각하니 우리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너무 신이 났어요.
매곡리 선생님이 끌어 주시는 썰매도 타고 다라이 (ㅎㅎ) 썰매도 타고 내 혼자 영차 ~영차~
썰매도 타며 신나게 썰매를 타며 겨울놀이를 했어요.
썰매를 타고 토끼랑 닭이 춥지 않을까? 배고프지 않을까 ? 잘 있는지 보러 갔어요.
꼬꼬닭은 알을 낳고 있었고 토끼는 털 옷을 입어 춥지 않게 잘 있었어요.
놀이가 끝난 다음 먹는 군고구마는 정말 맛있었어요.
손이 시려워~~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바람 때문에 ~~~ 노래를 부르며 매곡리 겨울에서 재미있고 즐겁게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