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타요키즈" 카페 가는 날이에요.
등원하면서 부터 신이 난 우리 페찌 친구들 !!
타요 키즈 카페에 도착해서 선생님에게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놀이를 시작 했어요.
제일 먼저 뛰어 간 곳은 정글짐이에요.
"선생님 , 나 좀 보세요. 높이 높이 올라 갈 수 있어요" 이야기 하며 신나게 뛰고 높이 점프도 하며 놀았어요. 볼대포를 손으로도 쏘고 발( ~ ㅎㅎ)로도 쏘며 악마잡기 놀이를 했어요. "이제는 물고기 잡기를 해 볼까?" 하며 남자친구은 물고기 잡기에 집중하며 놀았어요.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아 속상해 했지만 한마리 잡을 때는 "야~~물고기 잡았다 " 아주 아주 신나하며 낚시 놀이에 푹 ~~~빠져 물고기 잡기를 했어요. 캠핑죤에 가서 음식 만들기 , 시장 보기 놀이도 하고 병원죤에 가서 병원 놀이도 리얼(?)하게 하며 재미있게 놀았어요.
놀다가 잠깐 쉬고 싶을 때는 편백죤에 가서 자동차 놀이를 하며 놀이를 계속 이어 갔어요.
카페테리아에서 점심도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먹고 " 또 놀자" 이야기 하며 볼풀장,벙벙죤 안 가 본 곳 곳에 가서 놀았어요.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재미있게 놀았던
키즈카페 이야기를 "또 놀고 싶다" 라고 했어요. ㅎㅎ
우리 페찌 친구들은 정말 ~~ 잘 !!!~~노는 친구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