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짜유기 박물관 견학 가는 날.
박물관 가는 길에 노랗게 물든 은행잎, 빨갛게 물든 단풍잎을 보며
"가을"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출발했어요.
박물관에 도착해서 기념 사진 찰칵!!찰칵!! 📷 사진을 찍고 견학을 시작했어요.
방짜유기 박물관은 우리의 전통문화 유산인 방짜유기를 전승하고 보전하고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건립 된 방짜유기 전문 박물관이에요.
박물관에 들어서니 커다란 '특대징'이 있었어요.
특대징을 보고 유기 문화실 견학을 했어요.
놋쇠 덩어리를 불에 달구어 가며 망치로 두드려 형태를 만들어 그릇을 만드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고 신기해 하고 이해하기 쉬웠어요.
유기는 식기류와 전통악기 등 다양한 쓰임새를 가지고 있었어요.
재현실에서는 유기 공방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뚝딱! 뚝딱! 소리를 내며 할아버지들이 (인형 ~ㅎㅎ)움직여 주어 더 실감이 났어요.
전시실을 다 둘러 보고 전통놀이 체험장에서 징 체험하기, 투호 던지기, 제기 차기 등
전통놀이를 하면서 우리 전통문화를 익히며 재미 있게 놀았어요.
박물관 숲을 뛰어다니며 가을을 느껴 보았어요.
가을 숲을 보며 "가을이 보여요"
나무를 안아주며 "예쁘다"
친구들에게 " 나무가 추우니까 안아주자"
조잘조잘~~~재잘재잘~~~이야기 하며 방짜유기 박물관 견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