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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한 여름 어느날 가족캠프 by 잎새반 교사작성일 : 25.08.19

파란 하늘 아래 햇살이 쨍하던 지난 가족캠프의 날!!
본 행사~ 전 몸풀기 운동부터~~
매 주 스포츠매니아 시간 했던 삐뚤빼뚤체조를 어머니,아버님들과 함께 하는 친구들의 몸움직임은 어느때 보다 더 신나게 체조하는 것 같았어요.
본 게임!!물풍선노랭방~ 우리 친구들이 고운동요제에 준비하는 곡'천둥'의 노래를 지정해 한번 정확히 들려준 후 번갈아 가며 부르는 노래~가사를 틀리거나 못 부를때 가차없이 날아오는 물풍선의 시원한 물줄기!! 시원한 물을 맞는 가족도 그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도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그리고 시원한 물 속에서 아버님들에게 던지는 아이들의 물풍선을 요리조리 받아내는 아버님들은 최고의 아버님들이었습니다.

가족 캠프의 최고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흑백 요리 대결'
각 반 학부모님들께서 직접 준비해오신 식재료로 펼쳐진 요리 대결은 시작부터 후끈한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현란한 손 스냅으로 양쪽 매운육아(매운떡볶이)과 순한육아(짜장떡볶이)를 젖는 모습이 유명셰프 같았어요. 맛을 보지 않아도 가름 할 정도였어요. 다른 팀도 지지고 볶고 끓이는 모습에서 요리에 대한 열정이 뿜뿜! 다들 수준급 실력을 보여주셨답니다. 👍

이번 대결에서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를 위한 센스 넘치는 메뉴들이 총출동했어요:
따뜻한 마음 가득, '사랑의 볶음밥'추억 소환! '레트로 추억 (어묵꼬지)'과 든든한 '주먹밥'
취향 저격! '순한 육아 (짜장 떡볶이)'와 화끈한 '매운 육아 (매운 떡볶이)',더위를 날려버릴 달콤 시원한 '과일 수영장 (수박화채)' 
특별 심사위원단은 눈을 가리고 요리를 맛보며 공정하고 날카로운 평가를 해주셨는데요, 모두 "오! 놀랄 만큼 맛으로 하나도 남기지 않을 정도라며 또 땡기는 맛으로 요리 실력 인정했답니다! 💯

 캠프 한쪽에서는 세 분의 아버님께서 은은한 숯불향 가득한 바비큐를 노릇노릇 구워주셔서, 모두 푸짐하고 캠프가 더 빛난 점심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캠프의 맛을 한껏 올려주신 세 반의 학부모님들과 아버님들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시고  맛있는 추억까지 만들어주신  모든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댓글 4
  • 원장 08월19일
    참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내년에도~~~ gogogo~~^^
  • 김태리 08월20일
    최고였습니다👍🏻🤠
  • 김다민 08월20일
    넘넘 재밌었어요~!!!! 고생하셨습니다❤️❤️❤️❤️
  • 멋진김건우 08월21일
    즐거운 시간보냐고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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